2025년에도 청년 창업과 성장 지원을 확대합니다! – 농업·농촌 및 연관 산업 청년 지원 확대 – 농업 규제 개선, 농촌 자원 활용 강화, 관련 산업 창업 공간 및 자금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에도 농업·농촌 및 관련 산업 분야의 청년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농업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1차 계승 및 청년농업인 육성 기본계획(’23~’27)’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8월에는 농업계 청년뿐만 아니라 농촌거주 청년, 농업·농촌 관련 산업 종사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농촌 청년 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농업분야에서는 청년층의 정착과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를 완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들의 초기 농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월 최대 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하는 ‘농업정착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활동은 비수기 기간으로 제한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청년들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해 지원금을 받는 청년들의 비수기 비농업 근로 기간을 연 3개월에서 5개월로 확대하고, 단기 근로 기간도 1년으로 확대한다. 월 60시간 미만으로 제한됐던 근무시간도 월 100시간으로 확대된다. 나는 그것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보조금 지급 종료 후 현재 의무영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후계농업인, 우수후계농업인의 경우, 영농활동을 유지하는 한 제한 없이 농외작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농외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을 제한하는 규제도 없애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에 필요한 농지와 시설 확보를 위해 대출을 지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기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신청 요건으로는 연간 비농업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올해부터는 농외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삭제했다. 귀농자에게 대출을 해주는 ‘귀농·창업자금’ 요건도 개선됐다. 농외소득 기준인 3,700만원 요건과 농업 분야 전일제 취업 제한 규정을 삭제했다. 또한, 기존에는 세대주만이 사업을 신청할 수 있었으나, 청년을 포함한 가구원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 Rural sector > 2025년부터 청년들이 농촌에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우선, 사업화 자금 지원, 사업컨설팅, 판로지원, 판촉지원 등을 지원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지원의 일종으로 새로운 형태의 농촌자원 기반 창업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기존에는 농산물 유형만 지원됐으나 앞으로는 농촌시설, 공간 등 농촌자원을 활용한 유형의 창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농촌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시상하는 ‘농촌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하고,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자금과 사업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귀농·귀농 청년, 신혼부부 등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2025년까지 30가구 임대주택단지인 ‘청년농어촌’ 10개소를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농촌 지역. 신규 단지까지 포함하면 총 임대주택 단지는 27개로 늘어난다. 올해부터 농업·농촌 관련 가공, 유통, 장비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 창업자금 등 지원을 확대한다. 먼저, 지난해 11월 개관한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청년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아울러, 청년 창업가들이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등 창업·연구 지원시설에 입주해 이용할 수 있도록 우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운영 중인 젊은 기업의 성장도 지원합니다. 일반 기업의 장비·시설 추가 도입이나 개량 등을 지원하는 ‘기술창업펀드’ 사업이 개편돼 올해부터 8년 이상 설립된 기업에 총 200억원을 지원한다. 39세 미만의 청년들이 대표로 대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윤원섭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과장은 “정부는 청년들이 농업, 농촌, 관련 산업에 진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젊은이들이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년농업개발정책팀 농업정책과장 (044-201-1532) 첨부파일 (농업정책과장 – 청년농업개발정책팀) 2025년 청년창업과 성장 지원 확대!, 보도자료(1.3.조간).hwp 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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