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모코는 인도가 원산지로 일본 중국, 동남아, 서남아 등 아시아의 열대와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다카기입니다.한국에서는 제주도와 전남 북부, 경상 남도 북부 지방에서 자랍니다.열대 지방에서는 키가 30m까지 늘어나는 상록이지만, 온대 지방에서는 15m정도 자란 낙엽수입니다.모코 모코과에서 일상 생활에서 돈을 쓰는 나무입니다.한방과 민간에서는 사실을 하늘 하스코, 근피을 고 연산 껍질이라 부르며 여드름, 습진, 피부 가려움, 비듬 등 각종 피부병과 회충, 소변 벌레, 십이지장충 등에 구충제로 사용합니다.약국에서 파는 여드름 치료제에 모코모코 추출물이 들어가는 제품이 있다, 비누, 샴푸, 마사지 팩로도 개발되고 있습니다.풍진, 동상, 복통에도 썼습니다.이나 벼룩을 잡고 방충제로도 사용되고, 환경 친화적 살충제로 농업에도 이용되었습니다.꽃은 향료로 쓰이며 목재도 질이 좋고 제주도에서는 딸을 낳으면 시집 때 장롱을 만들기 위해서 이 나무를 집 안에 심었다고 합니다.원산지 인도에서는 불교 사원에 이 나무를 꼭 심었는데 열매로 염주를 만들기 때문이었습니다.과육이 적은 씨앗이 굳건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기독교에서 뷰티 독수리의 나무를 성스러운 나무(holly tree)라고 부르듯, 불교에서는 가게 수리를 성스러운 나무로 간주 합니다.모코모코는 줄기가 굵은 자라고 가지를 많이 쳐서 사방으로 퍼집니다.잎은 긴 타원형의 작은 잎으로 구성된 2~3회 깃꼴의 복엽으로 길이가 80~90cm에 이를 정도로 매우 큽니다.꽃은 5월에 새 가지 끝에 원뿔의 꽃차례에 옅은 색 보라 색의 작은 꽃이 피고 향기가 진합니다.열매는 타원형으로 가을에 노랗게 익어 가고 아래로 늘고 겨울도 있습니다.호남에서는 크쥬목, 제주도에서 원목 그실낭으로 불리며 마루 그슬남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모그스의 나무라는 이름은 말똥같이 생긴 열매가 있다 나무, 모그스의 열매가 있다 나무에 유래했다는 설과 함께 모그스의 나무가 변화했다는 설 등이 있습니다.

복슬복슬(전라남도 여수시)

복슬복슬 (제주도 제주시)

복슬복슬 (제주도 제주시)
![]()
팔송이(전라남도 여수시·목포시·제주도 서귀포시)

솜씨(일본 교토)
![]()
은행나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원산의 관목으로 화분에 심는 수입 원예 식물입니다. 목포의 한 음식점 야외 화분에서 분홍색 꽃이 핀 줄 알고 관찰했더니 꽃이 아니라 잎이었습니다. 원산지에서는 4m까지 크지만 우리나라 화분에서는 1m 내외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가지치기를 하여 분재로 키우기에 좋은 나무입니다. 추위에 약해 야외 월동은 불가능합니다.왕수염과의 다육식물로 둥근 잎이 두껍고 새로 나온 잎이 녹색이었으나 햇빛을 받으면 분홍색으로 변해 마치 꽃잎이나 꽃잎처럼 보입니다. 한국에서는 꽃이 피지 않는지 이 나무를 키우는 원예 전문가 블로그를 샅샅이 찾아봐도 꽃이 피었다는 이야기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코끼리 등 초식동물이 즐겨 잎을 따서 먹는 식물이기 때문에 영어 이름이 elephant bush, elephant food입니다. 아직 정식 국명이 없고 유통명으로는 은행나무 외에 아악무, 사랑무 등으로도 불립니다.은행나무(전라남도 목포시)#뽀글이 #수작업 #수작업 #은행나무 #아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