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말 독고대 17기의 주인공인 이영주 국회 공동의원에 대한 2, 3차 기사를 실었습니다. 2부에서는 노동개혁에 앞장선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정부의 반노조 행태, 수배생활, 수감 경험 등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이영주가 직장의 교육과 투쟁 전략을 살펴본다.
(독고의 삶⑰-2) 재벌과 결탁한 민주당 정부 “항상 노동개혁 앞장서”
(윤동욱 기자, 보통언론) 독고대국회(노동해방좌익운동가국민의회) 두 번째 글에서는 이영주 공동의원, 더불어민주당 정부의 반노동 문제와 노동 운동가로서의 삶이 논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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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생활⑰-3) 이영주의 교육철학 “가르치려 하지 말고 체험하게 하라”
(보통언론 윤동욱 기자) 이영주 국회(노동해방좌파국민회의) 공동대표는 2012년까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동시에 전교조에서 활동하면서 노동자운동가로서의 정체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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